업무 관리를 위한 백로그 활용

백로그(Backlog)를 활용한 온라인 할 일 관리

백로그(Backlog)란?

해야 할 일을 적어두고 관리하는 방법을 말하며, 보통 칸반(Kanban)형태를 활용합니다.
칸반에 익숙하지 않으시다면 혹시 지라(Jira)나 트렐로(Trello)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? 이렇게 컬럼으로 구성된 단계에 맞춰서 할 일 카드를 옮겨가며 관리하는 방식을 칸반이라고 합니다.

이렇게 일을 관리하면 해야할 일과 현재 진행중인 업무 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, 진행 단계에 따라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필요한 논의들을 한자리에서 진행할 수 있어요.

화이트 보드 툴에서 백로그 사용하기

업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화이트보드 툴인 마림바에서 백로그를 통해 할일을 관리해 보세요. 👩‍💻

백로그에 장/단기적으로 해야 할 모든 일을 적어두고 할 일, 진행중, 완료 등의 단계를 추가하여 상태가 변경될 때 해당 스티키 노트를 상태에 맞는 보드로 이동 시킵니다. ✔️

이런 형태의 칸반을 구성해두면 전체적인 해야할 일의 양과 진행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. 👌

역할이나 업무, 사람 등의 구분에 따라 일을 구분하고 싶을 경우에는 스티키 노트 색상을 변경하거나 구분에 따라 패드를 구분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. 시각적으로 구분이 쉽기 때문에 어떤 일이 어느 단계에 몰려 있는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무료 협업툴 마림바의 칸반보드 (백로그) 템플릿 예시 이미지

각 프로젝트의 상황에 맞게 패드로 단계를 추가/삭제해서 사용해보세요.

단계를 세세하게 구분하면 디테일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백로그 관리에 시간을 뺏길 수 있으니 적당한 단계로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! 👍

👉 마림바 디자이너의 할 일 관리는?


마림바 디자이너들은 백로그와 스탠드업(Stand up)을 같은 보드에서 관리하여 사용합니다.
매일 오전 디자이너 스탠드업 때 어제 진척상황을 보고 바로 Backlog에 반영하며, 해야할 일도 바로 스탠드업 보드로 가져와서 일을 분배하고 시작합니다.
같이 고민해야 할 거리도 바로바로 논의하고 조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죠!

1. 미팅 전까지 디자이너들은 각자 어제 한 일과 오늘 한 일을 스티키 노트로 적어요. (이때 Backlog의 해야할일 확인)
2. 10시 반이 되면 비디오콜을 켜고 스탠드업을 시작해요. (기본 10분내, 디자인 논의가 필요하면 30분까지)
3. 각자 어제 한 일과 오늘 해야할 일을 공유 하면서, 백로그에 있는 할 일의 상태를 바로바로 조정합니다.
4. 다른 디자이너에게 공유하거나 같이 고민할 필요가 있는 문제들은 그자리에서 스티키 노트로 붙여넣고 같이 논의합니다.